'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
스포츠뉴스
0
204
11시간전
|
네덜란드는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모로코와의 북중미월드컵 32강전서 연장전에 이은 승부차기 혈투 끝에 2-3으로 졌다. 네덜란드는 32강에서 탈락하면서 이번 대회를 마감했다. 네덜란드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일본과 난타전 끝에 2대2로 비겼다. 이후 스웨덴을 5대1로 대파했고, 튀니지를 3대1로 눌렀다. 조별리그는 2승1무, 조 1위로 통과했지만 바로 32강 토너먼트에 무너졌다.
이에 쿠만 감독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바로 사임을 결정했다. 유럽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쿠만 감독이 사임했다.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모든 게 끝났다. 결정은 오늘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