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페어플레이가 아냐"···에콰도르, 멕시코 '수면방해 등 홈 텃세' 공식 항의 "FIFA에 정…
스포츠뉴스
0
143
07.01 11:00
월드컵 개최국 멕시코의 홈 이점이 도를 넘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에콰도르축구협회(FEF)는 1일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앞두고 공식 성명을 발표하고 “반스포츠적 행위”를 이유로 FIFA와 대회 조직위원회에 정식 항의했다고 밝혔다.
에콰도르는 성명에서 “32강전을 앞두고 축구 외적인 행동들이 발생했다”며 “이는 월드컵이 지향해야 할 페어플레이와 공정성, 화합의 원칙에서 크게 벗어난다”고 비판했다. 이어 “관계 당국이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팬들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를 취해주길 요청한다”며 “이 같은 반스포츠적 행동이 월드컵 축제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에콰도르는 이러한 반스포츠적 행동에 경기장에서 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에콰도르축구협회(FEF)는 1일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앞두고 공식 성명을 발표하고 “반스포츠적 행위”를 이유로 FIFA와 대회 조직위원회에 정식 항의했다고 밝혔다.
에콰도르는 성명에서 “32강전을 앞두고 축구 외적인 행동들이 발생했다”며 “이는 월드컵이 지향해야 할 페어플레이와 공정성, 화합의 원칙에서 크게 벗어난다”고 비판했다. 이어 “관계 당국이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팬들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를 취해주길 요청한다”며 “이 같은 반스포츠적 행동이 월드컵 축제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에콰도르는 이러한 반스포츠적 행동에 경기장에서 답하겠다”고 덧붙였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