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日에 비기고 모로코에 충격패' 네덜란드 쿠만 감독 전격 사퇴 "이제 가족 곁으로"…3년 만에 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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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1: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오렌지 군단을 이끌던 로날드 쿠만(63)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의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놨다.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쿠만 감독의 사임 소식을 전격 발표했다. KNVB는 "쿠만 감독이 만료를 앞둔 계약을 더 이상 연장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전했다.
나이젤 더 용 KNVB 엘리트축구 디렉터는 "쿠만 감독은 지난 몇 년 동안 완전한 확신을 갖고 헌신했다. KNVB를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별 인사를 전했다.
| 로날드 쿠만 감독. /AFPBBNews=뉴스1 |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쿠만 감독의 사임 소식을 전격 발표했다. KNVB는 "쿠만 감독이 만료를 앞둔 계약을 더 이상 연장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전했다.
나이젤 더 용 KNVB 엘리트축구 디렉터는 "쿠만 감독은 지난 몇 년 동안 완전한 확신을 갖고 헌신했다. KNVB를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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