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 중 다행' 韓 축구 대형 악재 피했다, 백승호 미친 투혼! 월드컵 위해 수술도 포기…"어깨 탈구 재활→3주 후 복귀 계획" > 스포츠뉴스

'불행 중 다행' 韓 축구 대형 악재 피했다, 백승호 미친 투혼! 월드컵 위해 수술도 포기…"어깨 탈구 재활→3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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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9, 버밍엄 시티)가 어깨 수술을 미루고 재활에 나섰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로서도 불행 중 다행인 소식이다.

버밍엄 소식을 다루는 '버밍엄 라이브'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백승호는 어깨 부상 진단 후 '이타적인' 결정을 내렸다. 현재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그는 수술을 미루고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을 위해 계속 뛰기로 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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