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포르투갈 골키퍼 노보 영입…28년 만의 K리그 외국인 수문장
스포츠뉴스
0
167
01.03 15: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참가를 앞둔 용인FC가 포르투갈 출신 베테랑 골키퍼 노보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노보는 용인 창단 1호 외국인 선수인 것은 물론 외국인 골키퍼 영입 금지 규정이 28년 만에 폐지된 이후 K리그에 등록된 첫 번째 외국인 골키퍼가 됐다.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시즌을 앞두고 1999년부터 유지해 온 외국인 골키퍼 영입 제한 규정을 전격 폐지했다.
노보는 용인 창단 1호 외국인 선수인 것은 물론 외국인 골키퍼 영입 금지 규정이 28년 만에 폐지된 이후 K리그에 등록된 첫 번째 외국인 골키퍼가 됐다.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시즌을 앞두고 1999년부터 유지해 온 외국인 골키퍼 영입 제한 규정을 전격 폐지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