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태클에 밟힌 손흥민 월드컵 못 갈뻔했다…휴스턴 감독은 적반하장 "경고수준 반칙이었다!" > 스포츠뉴스

살인태클에 밟힌 손흥민 월드컵 못 갈뻔했다…휴스턴 감독은 적반하장 "경고수준 반칙이었다!"

스포츠뉴스 0 192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살인태클에 당한 손흥민(34, LAFC)이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못할 뻔했다.

‘캡틴’ 손흥민의 아킬레스건을 노골적으로 밟았던 휴스턴 선수들이 결국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575,000P
  • 2 소유사랑 76,000P
  • 3 Tom 20,000P
  • 4 구토티비 13,000P
  • 5 티모 13,000P
  • 6 오기뚜 10,000P
  • 7 godiorid 9,000P
  • 8 Suthinon11 9,000P
  • 9 K두부 8,100P
  • 10 ㅇㅇ 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