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발리에 선방쇼' PSG, 승부차기 혈투 끝 슈퍼컵 4연패…이강인 결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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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08:00
이강인이 부상 여파로 명단에서 제외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이 승부차기 혈투 끝에 마르세유를 물리치고 트로페 데 샹피옹 4연패를 달성했다.
PSG는 9일(한국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의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5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마르세유와 전·후반 90분 동안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1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로써 PSG는 이 대회 4연패와 통산 14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프랑스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반면 마르세유는 2011년 대회 이후 4번째 우승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PSG는 9일(한국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의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5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마르세유와 전·후반 90분 동안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1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로써 PSG는 이 대회 4연패와 통산 14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프랑스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반면 마르세유는 2011년 대회 이후 4번째 우승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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