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숙여 인사했다" 22세 조진호의 품격…튀르키예 96세 참전용사 울린 '형제의 나라' 미드필더→"대단히 훌륭한 한국 젊은이" 찬사 > 스포츠뉴스

"허리 숙여 인사했다" 22세 조진호의 품격…튀르키예 96세 참전용사 울린 '형제의 나라' 미드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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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튀르키예


▲ 출처| 튀르키예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에서 활약 중인 중앙 미드필더 조진호(22, 콘야스포르)가 현지에서 한국전 참전 용사에게 유니폼을 선물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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