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만 아니면 돼' 성골 유스 맞아?…前 맨유 직원 "그는 맨유에서 불행해졌어, 스스로 기회 날린 것" > 스포츠뉴스

'맨유만 아니면 돼' 성골 유스 맞아?…前 맨유 직원 "그는 맨유에서 불행해졌어, 스스로 기회 날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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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소속돼 있던 한 스태프가 마커스 래시포드에 대해 이야기했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utddistrict'는 16일(한국시간) "래시포드의 맨유 복귀 루머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전 맨유의 직원이 래시포드의 상태에 대해 털어놓았다"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프로 데뷔까지 이룬 성골 유스였다. 이후 약 10년 동안 맨유 공격을 이끌었고, 커리어의 막바지까지 그럴 것이라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다. 하지만 에릭 텐 하흐 감독과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서 관계가 매우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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