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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의 공중제비[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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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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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 HD 공격수 말컹이 19일 울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광주전에서 후반 12분 페널티킥으로 3-1로 달아나는 골을 넣은 뒤 공중제비를 하고 있다. 말컹은 2골 1도움을 기록했고 울산은 5-1로 승리했다. 브라질 출신인 말컹은 196㎝, 108㎏의 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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