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의 '아프리카 올해의 심판', 미국 입국 거부 당해 월드컵 차질 > 스포츠뉴스

소말리아의 '아프리카 올해의 심판', 미국 입국 거부 당해 월드컵 차질

스포츠뉴스 0 141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소말리아의 '아프리카 올해의 심판'으로 뽑힌 오마르 아르탄이 석연찮은 이유로 미국 입국을 거부당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소말리아의

ⓒ연합뉴스 AP

AP통신과 가디언 등 주요 외신들은 9일(한국시간) "소말리아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심판으로 나설 예정이었던 오마르 아르탄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라며 "아르탄은 유효한 여행 비자를 소지하고 있었지만 지난 7일 마이애미 국제공항에서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라고 전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jclco 9,000P
  • 8 Suthinon11 9,000P
  • 9 K두부 8,100P
  • 10 버킹햄 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