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일본을 버리나…승리 실패보다 더 큰 문제, '日 이강인' 구보 쓰러졌다 "왼쪽 무릎 통증, 직접 교체 요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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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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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월드컵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2대2로 비겼다.
아쉬움과 성과가 공존한 결과였다. 일본은 이날 경기 F조 선두 후보인 네덜란드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은 보여주지 못했다. 다만 실점 이후 꾸준한 반격으로 기회를 잡았다. 후반 5분 버질 판다이크에게 첫 실점 이후에도 후반 12분 나카무라 게이토의 동점골이 나왔다. 후반 19분 크리센시오 서머빌에게 다시 한 골을 헌납했지만, 후반 43분 가마다 다이치의 동점골이 다시 터지며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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