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사우디' 아시아, 월드컵 '2승3무 무패 질주'···FIFA랭킹 61위, 16위 우루과이에 1-1 무승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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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아시아의 무패 질주는 계속됐다. 사우디아라비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우루과이와 1골씩 주고받고 무승부를 거뒀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1위인 사우디아라비아는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랭킹 16위)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대회 우승을 이뤄낸 아르헨티나를 2-1로 잡았던 사우디아라비아는 4년이 지나 우루과이와 1-1로 비기면서 남미 강세를 이어갔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1위인 사우디아라비아는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랭킹 16위)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대회 우승을 이뤄낸 아르헨티나를 2-1로 잡았던 사우디아라비아는 4년이 지나 우루과이와 1-1로 비기면서 남미 강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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