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왜 PK가 아니야?" 월드컵 최대 오심 논란 속 음바페 멀티골…프랑스, 세네갈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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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우승 후보 프랑스가 첫 경기부터 승리를 챙겼다. 다만 내용은 결과만큼 깔끔하지 않았다. 전반전 내내 세네갈에 밀렸고, 논란의 판정까지 나왔다. 그럼에도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결국 해결사 역할을 해내며 프랑스를 승리로 이끌었다.
프랑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었다. 음바페가 멀티골을 터뜨렸고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추가골을 기록했다. 세네갈은 이브라힘 음바예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6/17/202606170712778067_6a31ccdb45b6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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