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일본 화들짝 초대형 변수 발생했다…월드컵 도중 감독 경질→튀니지, '아르헨 격파' 르나르 전격 선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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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튀니지가 월드컵 역사상 전례를 찾기 힘든 초강수를 꺼내 들었다. 조별리그 단 한 경기 만에 감독을 경질한 데 이어, '이변 제조기'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튀니지축구협회(FTF)는 1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종료 시점까지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르나르 감독은 즉시 선수단에 합류해 업무를 시작하며, 대회 종료 후 구체적인 스포츠적 목표를 바탕으로 장기 협력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튀니지축구협회(FTF)는 1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종료 시점까지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협회는 "르나르 감독은 즉시 선수단에 합류해 업무를 시작하며, 대회 종료 후 구체적인 스포츠적 목표를 바탕으로 장기 협력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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