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파산에도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 끝까지 한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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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 JTBC. 사진| 로고 |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JTBC가 파산으로 법원에 회생 절차를 신청한 가운데 2026 북중미 월드컵은 끝까지 중계한다.
JTBC는 24일 입장문을 통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결승전까지 모두 차질 없이 중계한다”고 발표했다. 전날 일본 TBS 계열 매체 JNN은“JTBC가 FIFA에 방송 중계권료 일부를 아직 지급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며 “기한 내에 중계권료를 내지 못할 경우 한국에서는 29일부터 시작되는 토너먼트 경기 중계가 중단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JTBC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는 물론 토너먼트의 마지막까지 월드컵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릴 예정”이라며 “잘못된 정보에 착오 없으시길 바란다”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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