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보상금 받는다…"커리어에 영향 미칠 수 있어" 우가르테, 최대 12개월 결장 전망→"청구 자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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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누엘 우가르테의 부상으로 인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보상금을 받을 예정이다.
우루과이는 27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우루과이는 조별리그에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우루과이는 스페인전 승리가 필수였다. 스페인과 3차전을 앞두고 우루과이는 2무(승점 2점)로 조 3위였다. 토너먼트에 오르기 위해선 승점 3점이 필요했다. 그러나 우루과이가 원하는 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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