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모드리치 투혼이 이렇게 밉다니' 홍명보호 초비상, 경우의 수 1개만 틀어져도 탈락…크로아티아, 가나에 2-1 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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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그야말로 초비상이다. 월드컵이 2개 조만 남은 상황에서 홍명보호가 32강에 오를 수 있는 경우의 수는 2개. 즉, 하나만 틀어져도 탈락이 확정된다.
크로아티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같은 조 잉글랜드는 파나마를 2-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잉글랜드가 2승 1무(승점 7)로 L조 1위를 차지했다. 잉글랜드는 오는 7월 2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E·H·J·K조 3위 팀 중 하나와 32강을 치른다. 크로아티아는 2승 1패(승점 6)로 조 2위에 올라 32강에서 K조 2위와 맞붙는다.
|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예선 대한민국 대 남아공 경기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렸다. 홍명보 감독 남아공 타펠로 마세코가 첫 골을 터뜨리자 허탈한 표정으로 위고 브로스 감독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 크로아티아 에이스 루카 모드리치. /AFPBBNews=뉴스1 |
크로아티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같은 조 잉글랜드는 파나마를 2-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잉글랜드가 2승 1무(승점 7)로 L조 1위를 차지했다. 잉글랜드는 오는 7월 2일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E·H·J·K조 3위 팀 중 하나와 32강을 치른다. 크로아티아는 2승 1패(승점 6)로 조 2위에 올라 32강에서 K조 2위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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