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 또 좌절' 韓 희망 하나 더 사라졌다···가나, 크로아티아에 1-2 패···남은 '경우에 수' 단 2개[월드컵·리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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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한국이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하나 더 사라졌다.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가나 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있는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크로아티아와 맞대결에서 1-2 패배했다.
가나는 이번 결과로 1승 1무 1패(승점 4)로 3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크로아티아는 2승 1패(승점 6)로 2위로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이끄는 가나 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있는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크로아티아와 맞대결에서 1-2 패배했다.
가나는 이번 결과로 1승 1무 1패(승점 4)로 3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크로아티아는 2승 1패(승점 6)로 2위로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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