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새 센터백, 북중미월드컵에서 인정 받았다…EPL 선정 조별리그 베스트11 포함 [2026 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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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12:00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로 구성된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을 발표했다./프리미어리그
네덜란드 대표팀 수비수 반 헤케가 모로코와의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네덜란드 대표팀 수비수 반 헤케가 모로코와의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지난 30일 프리미어리그 클럽 소속 선수 중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로 베스트11을 선정해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선정한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중에선 브라질 국적 선수가 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네덜란드 국적 선수가 2명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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