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누나'피셜 "이번 월드컵. 호날두의 라스트댄스" 포르투갈, 크로아티아와 32강전 전반 0-0무[북중미
스포츠뉴스
0
151
07.03 10:00
|
|
'포르투갈 캡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북중미월드컵 크로아티아와의 32강전을 앞두고 '호날두 누나' 카티아 아베이루가 동생의 '라스트 댄스'를 언급했다.
경기장으로 향하는 길, 아베이루는 포르투갈 매체 스포르트 TV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가진 정보에 따르면 이제 작별인사를 할 때다. 오늘을 말하는 건 아니지만. 이번 대회가 대표팀은 마지막이다. 믿을 만한 사람에게 들었는데 이번 월드컵이 그의 라스트 댄스"라고 말했다. 2006년 독일월드컵 이후 2026년 북중미월드컵까지 20년간 월드컵 6회 출전의 빛나는 커리어를 이어온 호날두가 마지막을 예고하고 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