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호주 꺾고 16강행…아시아 축구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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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전
1-1 비긴 뒤 승부차기서 4-2 승리
| 이집트는 4일 오전 3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명(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했다. /AP.뉴시스 |
[더팩트|황준익 기자] 이집트가 호주를 꺾고 16강 티켓을 따냈다.
이집트는 4일 오전 3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명(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집트는 전반 13분 에맘 아슈르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프리킥 상황에서 호주 수비에 막혀 흘러나온 공을 카림 하페즈가 잡아 크로스를 올렸고 아슈르가 헤딩으로 호주의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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