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인기 미쳤다' 팬 사인회서 유니폼 1만장 완판···행사 전부터 구름 팬 몰려 'OH 보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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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9:00
튀르키예 베식타스에 입단하자마자 3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오현규(25)의 현지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구단 주최 오현규 공식 사인회 행사에 엄청난 팬이 몰렸고, 유니폼 1만장이 금세 팔리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27일 “베식타스가 시즌 중반 이적 시장에서 영입한 오현규가 홈구장 (기념품 숍)에서 사인회를 진행했는데, 일찍부터 많은 팬들이 매장 앞에 몰렸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현지 시간 26일 오후 4시 30분에 시작된 행사를 보기 위해 베식타스 팬들이 일찌감치 몰렸다. 사인회가 시작되자 팬들은 오현규 유니폼과 스카프 등에 사인을 받고 기념사진도 찍는 등 오현규에 대한 인기가 대단했다. 베식타스 구단이 SNS로 공개한 영상에서 사인회 시작 전에 끝도 없는 줄이 장사진을 이뤘다. 구단은 이를 ‘OH LINE’이라고 표현했다.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은 27일 “베식타스가 시즌 중반 이적 시장에서 영입한 오현규가 홈구장 (기념품 숍)에서 사인회를 진행했는데, 일찍부터 많은 팬들이 매장 앞에 몰렸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현지 시간 26일 오후 4시 30분에 시작된 행사를 보기 위해 베식타스 팬들이 일찌감치 몰렸다. 사인회가 시작되자 팬들은 오현규 유니폼과 스카프 등에 사인을 받고 기념사진도 찍는 등 오현규에 대한 인기가 대단했다. 베식타스 구단이 SNS로 공개한 영상에서 사인회 시작 전에 끝도 없는 줄이 장사진을 이뤘다. 구단은 이를 ‘OH LINE’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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