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도 돈도 터졌다…오현규 사인회 하루 매출 16억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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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22:00
베식타시 JK 공격수 오현규. [사진 구단 SNS 갈무리]튀르키예 무대에 안착한 오현규의 상승세가 경기장 안팎에서 모두 폭발하고 있다. 골로 존재감을 증명하더니, 이번에는 구단 매출까지 끌어올리며 ‘흥행 카드’로 떠올랐다.
튀르키예 현지 매체들은 27일(한국시간) 베식타시의 공격수 오현규가 구단 공식 팬 행사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베식타시 홈구장 내 매장에서 열린 사인회에는 수많은 팬들이 몰렸고, 행사 시간도 예정보다 크게 늘어났다.
이날 판매된 오현규 유니폼은 약 1만장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통해 구단이 올린 수익은 약 5000만 튀르키예 리라, 한화로 16억원이 넘는 수준이다. 겨울 이적 직후 선수 개인 이벤트로 이 정도 매출이 발생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튀르키예 현지 매체들은 27일(한국시간) 베식타시의 공격수 오현규가 구단 공식 팬 행사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베식타시 홈구장 내 매장에서 열린 사인회에는 수많은 팬들이 몰렸고, 행사 시간도 예정보다 크게 늘어났다.
이날 판매된 오현규 유니폼은 약 1만장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통해 구단이 올린 수익은 약 5000만 튀르키예 리라, 한화로 16억원이 넘는 수준이다. 겨울 이적 직후 선수 개인 이벤트로 이 정도 매출이 발생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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