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골 유스'가 맨유만 아니면 된다더니…"바르셀로나, 래시포드 PL에 재매각해 수익 얻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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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23: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더라도, 곧장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로 복귀할 수도 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서 보여준 인상적인 활약에도, 구단의 취약한 재정 상황으로 인해 영입 이후 다시 방출 대상으로 고려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공격수다. 데뷔까지 성공했고 약 10년 동안 맨유 공격의삼각편대에서 한 축을 맡았다. 에릭 텐 하흐 감독과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서 불화를 겪으며 태도 문제가 불거졌다. 결국 맨유와 관계가 안 좋아졌다. 애스턴 빌라 임대 이후 이번 시즌은 바르셀로나에서 임대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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