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비피셜 떴다!…'맨유 성골' 래시포드, 결국 "바르셀로나와 3년 계약 합의, 바이아웃 조항 발동 계획"
스포츠뉴스
0
122
03.01 09: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로 완전 이적이 점쳐진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일(한국시간) 가십 뉴스란을 통해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와 3년 계약에 합의했으며, 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맨유로부터 임대 중인 그를 완전 영입하기 위해 약 2,600만 파운드(약 507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래시포드는 맨유 유소년 팀 출신인 성골 유스 공격수였다. 2015-1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 데뷔해 깜짝 멀티골을 터뜨리면서 단숨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후 약 10시즌 동안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관계가 점점 악화됐다. 에릭 텐 하흐 감독과 루벤 아모림 감독이랑 불화를 겪었다. 부진으로 이어졌고, 래시포드는 결국 임대 이적을 결정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