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도르트문트전 후반 추가 시간 투입…부상 우려 완전히 지웠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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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10:00
| 뮌헨 수비수 김민재. 사진=AP/뉴시스 |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경기 막판 출전하며 건재함을 보여줬다.
김민재는 1일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25∼2026 분데스리가 24라운드 원정 경기에 3-2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2분에 마이클 올리세와 교체돼 그라운드에 투입됐다.
부상 우려를 깔끔하게 지웠다. 김민재는 지난달 27일 팀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하지 못했다. 다행히 하루 뒤인 28일 추가 검진에서 큰 이상이 밝혀지지 않았다. 원정 경기 명단에 포함됐다. 이날 경기에서 벤치에서 출발해 경기까지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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