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보다 더 빨랐다! 야말, 첫 해트트릭 폭발→바르셀로나, 홈에서 비야레알 꺾고 라리가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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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10:00
야말이 1일 비야레알과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후 뒤풀이를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FC 바르셀로나의 '10대 신성' 라민 야말(19·스페인)이 프로 데뷔 후 첫 해트트릭을 폭발했다. '축신' 리오넬 메시보다 더 빨리 라리가 무대서 해트트릭을 만들었다. FC 바르셀로나는 야말의 해트트릭을 등에 업고 홈에서 대승을 신고했다.
야말은 1일(한국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 노우에서 펼쳐진 2025-2026 라리가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비야레알을 상대했다. 역시 상위권에 오른 비야레알을 맞아 화력을 폭발하며 4-1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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