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만 노리냐? 우리도 있어' 리버풀, 02년생 '노팅엄 철벽 CB' 영입에 1,380억 제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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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16: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버풀이 무리요에 눈독 들이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8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무리요 영입을 위해 8,000만 유로(약 1,380억 원)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이적이 성사될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는 이중 타격이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리버풀은 다음 시즌 센터백 보강이 절실하다. 버질 반 다 이크는 어느덧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고 이브라히마 코나테는 이적 가능성이 크다. 두 선수를 장기적 대체할 후보로 지난 1월 이적시장 기간 제레미 자케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지만, 여기에 새로운 옵션을 추가하길 원한다(자케는 올여름 리버풀 합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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