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vs메시·카세미루' 초호화 매치 성사 가능성, '또' 초대형 이적 터질까…유력지 연속 보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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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13: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역대급 영입 러시는 계속된다. 손흥민(34·LAFC)과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레전드 미드필더 카세미루(35·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미국 무대 상륙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마이애미와 LA 갤럭시, 사우디 프로리그(SPL)의 알 이티하드가 맨유와 계약 만료를 앞둔 미드필더 카세미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카세미루는 이미 맨유 공식채널을 통해 지난 1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유를 떠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황혼기에 접어드는 나이에도 여전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수준급 기량을 뽐내고 있지만, 최근 MLS 클럽들이 구체적인 접촉을 시작하며 카세미루의 이적설이 구체화되는 분위기다.
| 카세미루(왼쪽부터), 손흥민,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
미국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마이애미와 LA 갤럭시, 사우디 프로리그(SPL)의 알 이티하드가 맨유와 계약 만료를 앞둔 미드필더 카세미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카세미루는 이미 맨유 공식채널을 통해 지난 1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유를 떠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황혼기에 접어드는 나이에도 여전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수준급 기량을 뽐내고 있지만, 최근 MLS 클럽들이 구체적인 접촉을 시작하며 카세미루의 이적설이 구체화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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