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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세월이여' 리버풀 전설 안타까운 근황, 77세에 치매 진단 "아침에 통화한 걸 기억 못해" > 스포츠뉴스

'아, 세월이여' 리버풀 전설 안타까운 근황, 77세에 치매 진단 "아침에 통화한 걸 기억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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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토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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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BBC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웨일스와 리버풀의 전설 존 토샥 전 감독이 치매 진단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77세인 토샥은 웨일스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1994년과 2004~2010년 웨일스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냈다. 리버풀에서 화려한 선수 생활을 마친 후, 레알 마드리드, 레알 소시에다드, 베식타시 등 유럽 클럽을 지휘했다. 유럽 빅클럽에서 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성공한 몇 안 되는 축구인이다.

현재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에서 어시스턴트 코치로 활동 중인 아들 카메론 토샥은 25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 인터뷰에서 부친이 치매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치매는 정말 끔찍한 병"이라며 부친의 상태가 "좋은 날도 있고 나쁜 날도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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