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형 없어 너무 힘들다' 캡틴 로메로, 부상 아웃에 처절한 '눈물'…"1부 잔류, 월드컵도 끝인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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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12: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LAFC)에게 토트넘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28).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그가 결국 눈물을 쏟았다.
토트넘은 12일(현지시간)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선덜랜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원정에서 0-1로 패했다.
올 시즌 세 번째 감독 교체를 단행한 토트넘은 리그 14경기 연속 무승(5무 9패) 늪을 빠져나오지 못했다. 승점 30점(7승9무16패)으로 강등권인 리그 18위에 자리했다.
| 눈물을 흘리는 크리스티안 로메로. /사진=풋볼런던 갈무리 |
토트넘은 12일(현지시간)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선덜랜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원정에서 0-1로 패했다.
올 시즌 세 번째 감독 교체를 단행한 토트넘은 리그 14경기 연속 무승(5무 9패) 늪을 빠져나오지 못했다. 승점 30점(7승9무16패)으로 강등권인 리그 18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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