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에 백승호 쓴다" 투입되자마자 날카로운 '코너킥 배달'…드디어 '시즌 1호 도움' 폭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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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12: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9)가 드디어 시즌 첫 도움을 올렸다.
버밍엄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 @나이트헤드 파크에서 열린 렉섬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42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3연패를 끊은 버밍엄은 승점 56점(15승11무16패)으로 리그 24개 팀 중 15위에 올랐다. 승점을 얻지 못한 렉섬은 7위(승점 64)에 자리했다. 승강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6위 헐시티(승점 68)와 승점 차는 4점이다.
| 버밍엄 시티 미드필더 백승호. /사진=버밍엄 시티 공식 SNS 갈무리 |
버밍엄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 @나이트헤드 파크에서 열린 렉섬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42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3연패를 끊은 버밍엄은 승점 56점(15승11무16패)으로 리그 24개 팀 중 15위에 올랐다. 승점을 얻지 못한 렉섬은 7위(승점 64)에 자리했다. 승강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6위 헐시티(승점 68)와 승점 차는 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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