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 사망' 둘러싼 두 번째 재판 재개…의료진 7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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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09:00
담당 판사 해임돼 지난해 5월 시작된 첫 재판 중단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디에고 마라도나(1960~2020년)의 사망을 둘러싸고 과실 치사 혐의를 받는 7명의 의료진에 대한 재판이 11개월 만에 재개됐다.
AP 통신은 15일(한국시간) "축구의 전설 마라도나의 사망 사건에서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의료진 7명에 대한 두 번째 재판이 시작됐다"며 "담당 판사가 해당 사건 다큐멘터리에 비밀리에 출연한 이후 해임되면서 첫 재판이 멈춘 지 거의 1년 만에 재개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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