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팀이야' 비니시우스, 동료 벨링엄과 언쟁 "입 다물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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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2:00
16일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뮌헨과의 2025~26 UCL 8강 2차전 중 아쉬움을 드러내는 레알 비니시우스(왼쪽)와 벨링엄. 사진=ESPN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가 경기 중 팀 동료 주드 벨링엄과 언쟁을 벌였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끈다.
스페인 매체 디아리오 아스는 16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가 바이에른 뮌헨(독일)과의 경기 중 벨링엄과 분노의 언쟁을 벌였다. 원정팀의 긴장감이 폭발한 장면”이라고 전했다.
문제의 상황은 이날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서 발생했다. 레알이 3-2로 앞선 후반 37분, 비니시우스가 왼 측면에서 공격을 전개하다 패스 대신 드리블을 택했다. 그는 뮌헨 수비수 콘라드 라이머에게 막혀 공을 중앙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가 경기 중 팀 동료 주드 벨링엄과 언쟁을 벌였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끈다.
스페인 매체 디아리오 아스는 16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가 바이에른 뮌헨(독일)과의 경기 중 벨링엄과 분노의 언쟁을 벌였다. 원정팀의 긴장감이 폭발한 장면”이라고 전했다.
문제의 상황은 이날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서 발생했다. 레알이 3-2로 앞선 후반 37분, 비니시우스가 왼 측면에서 공격을 전개하다 패스 대신 드리블을 택했다. 그는 뮌헨 수비수 콘라드 라이머에게 막혀 공을 중앙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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