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무슨 이런 판단을 하나…"양민혁, 결국은 희생양이었다" 포츠머스 감독도 "토트넘의 욕심이 문제" > 스포츠뉴스

토트넘은 무슨 이런 판단을 하나…"양민혁, 결국은 희생양이었다" 포츠머스 감독도 "토트넘의 욕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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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양민혁(20, 토트넘)이 프로 데뷔 이후 가장 어려운 시간을 견뎌내고 있다.

양민혁은 현재 코번트리 시티에서 사실상 전력 외 자원으로 밀려났다. 지난 2월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전 교체 출전 이후 공식전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최근에는 무려 13경기 연속 결장이다. 벤치에도 앉지 못하는 날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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