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우승 포기했지만 오현규 덕분에 튀르키예컵 우승 도전'…'베식타스의 완벽한 영입'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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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18:00
베식타스의 오현규가 안탈리아스포르와의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경기에서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튀르키예 무대에서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오현규의 활약이 극찬받았다.
베식타스는 24일 오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컵 8강전에서 알라니아스포르를 3-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오현규는 1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치며 완승을 이끌었다. 알라니아스포르의 황의조는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 없이 후반 29분 교체 됐다. 오현규와 황의조의 튀르키예 무대 맞대결은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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