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황희찬 극적으로 프리미어리그 잔류 성공?…황소 노리는 풀럼, '멕시코 국대' 35살 히메네스와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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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08: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라울 히메네스가 풀럼과 결별하면서 황희찬 이적 가능성이 계속 언급될 예정이다.
풀럼은 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계약 만료 선수들을 공식발표했다. 여러 어린 선수들과 함께 히메네스가 이름을 올렸다. 히메네스는 2023년 울버햄튼을 떠나 풀럼에 온 뒤 3년 만에 크레이븐 코티지를 떠난다.
히메네스는 1991년생 멕시코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다. 클루브 아메리카에서 활약을 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을 하면 유럽 무대를 밟았는데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아틀레티코를 떠나 벤피카로 간 뒤에도 애매한 활약을 하면서 비판을 받았다. 벤피카 백업 스트라이커로 뛰던 히메네스는 2018-19시즌을 앞두고 울버햄튼 임대를 간 뒤 본격적으로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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