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팀버르, 부상으로 하차…쌍둥이 월드컵 동반 출전 무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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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08:00
네덜란드가 수비수 위리엔 팀버르(아스널)를 부상으로 잃었다.
네덜란드축구협회는 9일(한국시간) "팀버르가 사타구니 부상에서 충분히 회복되지 않았다. 의학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수 없는 상태다. 의료진과 협의 끝에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 후 대표팀을 떠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팀버르는 지난 3월부터 사타구니 부상으로 결장 중이었다. 하지만 5월31일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통해 전격 복귀했다. 후반 21분 교체 투입 후 연장 전·후반, 그리고 승부차기까지 소화했다. 이후 사타구니 통증이 재발했다.
네덜란드축구협회는 9일(한국시간) "팀버르가 사타구니 부상에서 충분히 회복되지 않았다. 의학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수 없는 상태다. 의료진과 협의 끝에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 후 대표팀을 떠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팀버르는 지난 3월부터 사타구니 부상으로 결장 중이었다. 하지만 5월31일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통해 전격 복귀했다. 후반 21분 교체 투입 후 연장 전·후반, 그리고 승부차기까지 소화했다. 이후 사타구니 통증이 재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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