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속보]'홍명보호 대형악재' 왼발 센터백 김태현, 훈련 중 발목 부상 "조별리그 내 복귀 쉽지 않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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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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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근교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최종엔트리 26명 중 24명으로 훈련했다.
팀 훈련에 빠진 1명은 지난달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상대 태클에 발목을 다친 후 줄곧 개별 훈련 중인 윙어 배준호(스토크시티)였고, 나머지 한 명은 수비수 김태현(가시마)이었다.
![[현장 속보]](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11/202606110100069800004327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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