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조직 용의자 연루" '소말리아 1호 월드컵 심판' 미국 입국 거부 이유 밝혀졌다…본인은 부인, 대통령까지 만난 '영웅' > 스포츠뉴스

"테러 조직 용의자 연루" '소말리아 1호 월드컵 심판' 미국 입국 거부 이유 밝혀졌다…본인은 부인, 대통령…

스포츠뉴스 0 130
"테러 조직 용의자 연루"
AFP 연합뉴스
2026061101000698900043362.jpg
AFP 연합뉴스
2026061101000698900043363.jpg
AP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미국 입국 거부로 '소말리아 1호 월드컵 심판'은 되지 않았지만 오마르 아르탄 주심은 영웅이 됐다.

그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소말리아로 돌아갔다. 모가디슈의 아덴 아데 국제공항에는 정부 관계자, 소말리아축구협회, 동료 심판, 지지자들이 마중 나왔다.

이어 대통령궁에서 하산 셰이크 모하무드 대통령을 만났다. 또 경기가 열린 모가디슈 스타디움의 공개 행사에도 참석,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1,000P
  • 3 gamestop 27,276P
  • 4 Tom 16,000P
  • 5 티모 16,000P
  • 6 구토티비 12,000P
  • 7 jclco 11,000P
  • 8 대래래ㅐ래래랙 10,000P
  • 9 godiorid 10,000P
  • 10 ㅇㅇ 9,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