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장도 안된다…미국, 이란 선수단 관계자 4명에게만 입국 비자 승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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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11:00
미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회에 출전하는 이란 대표팀 관계자 4명에게만 입국 비자를 승인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 미국 입국 비자 승인이 거절된 이란 선수단 관계자 15명 중 10명이 전지 훈련지인 멕시코 도착 후 다시 신규 비자 신청서를 작성했고, 이 중 이란축구협회 국제부서 인력 2명과 전력분석원 1명 등 4명만 입국을 승인받았다고 전했다. 메흐디 타즈 이란축구협회장을 포함해 신규 비자 신청서를 제출한 6명은 모두 거부당했고, 미디어 담당관 1명은 아예 재신청하지 않았다.
이란과 전쟁 중인 미국은 대회에 출전한 이란 대표팀 선수들에게만 자국 입국을 허용하고 선수단 핵심 인원에겐 비자를 내주지 않아 비판을 자초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 미국 입국 비자 승인이 거절된 이란 선수단 관계자 15명 중 10명이 전지 훈련지인 멕시코 도착 후 다시 신규 비자 신청서를 작성했고, 이 중 이란축구협회 국제부서 인력 2명과 전력분석원 1명 등 4명만 입국을 승인받았다고 전했다. 메흐디 타즈 이란축구협회장을 포함해 신규 비자 신청서를 제출한 6명은 모두 거부당했고, 미디어 담당관 1명은 아예 재신청하지 않았다.
이란과 전쟁 중인 미국은 대회에 출전한 이란 대표팀 선수들에게만 자국 입국을 허용하고 선수단 핵심 인원에겐 비자를 내주지 않아 비판을 자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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