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POINT] 포스텍도 인정 "일본 정말 잘한다"…기미가요 듣고 오열한 모리야스, 네덜란드 압도한 교…
스포츠뉴스
0
141
12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후반 운영은 극찬을 받고 있다.
일본은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댈러스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
일본은 3-4-3 포메이션으로 나서 네덜란드를 상대했다. 부상을 당한 미토마 카오루, 엔도 와타루 공백은 각각 나카무라 케이토, 사노 카이슈가 채웠다. 전반에는 네덜란드 수비를 전혀 뚫지 못했다. 좌측에서 나카무라, 마에다 다이젠이 분투를 했지만 중앙으로 연결되지 않았고 중원 싸움에도 밀렸다. 실점을 하지는 않았는데 후반 6분 버질 반 다이크에게 실점하면서 끌려갔다.
![[월드컵 POINT] 포스텍도 인정 "일본 정말 잘한다"…기미가요 듣고 오열한 모리야스, 네덜란드 압도한 교체술 눈길](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6/15/688543_809984_2620.jp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