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을용 아들이 이렇게 훌륭하게 컸어?" 월드컵 성공 데뷔 이태석, '슛돌이급 성장 스토리' 재조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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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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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통해 '꿈의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의 성장 스토리가 조명받고 있다.
이태석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왼쪽 윙백으로 선발출전해 후반 19분 엄지성(스완지시티)과 교체될 때까지 64분을 뛰며 팀의 2대1 승리를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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