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알로 극장골' 코트디부아르, 에콰도르에 1-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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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2:00
후반 45분 교체 투입돼 결승골…에콰도르 '골대 불운' 2회
| 디알로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운 코트디부아르가 에콰도르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AP·뉴시스 |
[더팩트 | 김태환 기자] 코트디부아르가 경기 막판 터진 아마드 디알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극장골을 앞세워 에콰도르를 꺾고 월드컵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코트디부아르는 승점 3점을 확보하며 독일에 이어 E조 2위에 자리했다. 앞서 열린 같은 조 경기에서는 독일이 퀴라소를 7-1로 대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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