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 앞두고 파격 선택!…졸전 끝 스웨덴에 1-5 대패, 튀니지 칼 뺐다! 월드컵 첫 경기 만에 감독 경질 [2026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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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사브리 라무시 튀니지 감독이 15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라운드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1-5로 패배한 뒤 경질당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첫 경기에서 충격적인 대패 이후 경질당했다.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6일(한국시각)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사브리 라무시 튀니지 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웨덴과의 첫 경기 이후 경질당했다"며 "연맹은 몬데르 케바이어를 임시 감독으로 임명하기 위한 계획을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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