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업체 GSTG가 만든 하이브리드 잔디, 북중미월드컵 경기장 3곳 설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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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전
국내 중소기업 GSTG가 제조한 하이브리드 잔디 시스템 ‘히어로(HERO) 하이브리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 3곳에 설치됐다.
GSTG는 히어로 하이브리드가 미국 필라델피아의 링컨 파이낸셜 필드,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소파이 스타디움에 조성됐다고 20일 밝혔다.
히어로 하이브리드는 GSTG와 호주 스포츠 잔디 전문업체 HG스포츠 터프가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GSTG는 제조와 품질관리를, HG스포츠 터프는 해외 마케팅과 공급을 맡고 있다.
GSTG는 히어로 하이브리드가 미국 필라델피아의 링컨 파이낸셜 필드,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소파이 스타디움에 조성됐다고 20일 밝혔다.
히어로 하이브리드는 GSTG와 호주 스포츠 잔디 전문업체 HG스포츠 터프가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GSTG는 제조와 품질관리를, HG스포츠 터프는 해외 마케팅과 공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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