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빨리 해!" 우루과이 조별리그 탈락→사령탑은 분노…"여기서 보낸 시간은 완전히 실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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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탈락 후 분노했다.
우루과이는 27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에 위치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우루과이는 조별리그에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우루과이는 스페인전 승리가 필수였다. 경기를 앞두고 우루과이는 2무(승점 2점)로 조 3위였다. 토너먼트에 오르기 위해선 스페인을 상대로 승점 3점을 얻어야 했다. 그러나 우루과이가 원하는 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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