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패배 주범으로 지목됐다"…해외도 놀란 도 넘은 악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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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 설영우를 향한 도를 넘은 악성 댓글 사태가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국가대표 축구선수 설영우의 모습. /사진=뉴스1 |
설영우를 향한 도를 넘은 악성 댓글 사태가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틴요'는 지난 25일(한국 시간) "월드컵 참사 이후 팬들이 츠르베나 즈베즈다 선수를 잔혹하게 공격하고 있다"며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수비수 설영우를 둘러싼 악성 댓글 논란을 조명했다.
설영우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전 경기 선발 출전했지만, 대표팀이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 연이어 패하면서 경기력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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