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32강 실패" 마지막까지 희망 붙잡았는데, 홍명보호보다 먼저 '첫 탈락' 불명예…스코틀랜드 통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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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10:00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끝내 기적은 없었다. 스코틀랜드가 조 3위 팀 간 순위 경쟁에서 가장 먼저 월드컵 탈락의 쓴맛을 봤다.
영국 스코티시 선은 28일(한국시간) "공식적으로 확정됐다. 스코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탈락했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스코틀랜드 팬들은 미국 보스턴과 마이애미의 술을 마르게 할 정도로 엄청난 응원 열기를 보여주며 세계 무대에서 명성을 높였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선수들은 32강 진출에 실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예선 대한민국 대 남아공 경기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렸다. 홍명보 감독이 남아공에 0-1로 패색이 짙어지자 당혹해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 스코틀랜드 축구팬들. /AFPBBNews=뉴스1 |
영국 스코티시 선은 28일(한국시간) "공식적으로 확정됐다. 스코틀랜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탈락했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스코틀랜드 팬들은 미국 보스턴과 마이애미의 술을 마르게 할 정도로 엄청난 응원 열기를 보여주며 세계 무대에서 명성을 높였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선수들은 32강 진출에 실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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